베란다 묵은짐 정리
베란다 문부터 열었습니다.
쌓아 둔 상자를 전부 꺼냈습니다.
빈 화분은 흙을 털고 닦았습니다.
오래된 바구니는 버렸습니다.
남길 물건은 한쪽에 모았습니다.
생각보다 먼지가 많아 바닥을 두번 닦았습니다.
선반 아래도 비웠습니다.
공간이 조금 넓어졌습니다.
정리 상태는 무난합니다.
남은 상자 하나는 문 옆에 뒀습니다.
♥ 좋아요 38
💬 댓글 5
↗ 공유
👁 625
댓글 5
베란다 상자 전부 꺼내는 게 제일 큰일이죠. 수고하셨습니다
바닥 두 번 닦았다는 데서 먼지가 느껴집니다
남은 상자 하나가 늘 문제입니다 ㅎㅎ 그게 몇 달 가요
빈 화분 흙 털어 닦는 정성… 저는 그냥 버렸는데
공간 조금 넓어진 거 그게 제일 좋죠