돈가스 주차 기록
주소: 별도 표기 없음
주차: 건물 뒤편에 가능합니다
메뉴: 등심 돈가스
비가 조금 내려 한산했습니다.
입구까지 턱이 없어 무난합니다.
자리는 넓지 않았습니다.
등심은 두툼하고 튀김은 바삭합니다.
소스맛도 무난합니다.
마흔여섯이 되니 기름진 메뉴는 점심에만 찾게 됩니다.
양배추는 넉넉했습니다.
아 근데 국물은 조금 짰습니다.
주차칸 간격은 무난합니다.
나올때 비가 더 굵어졌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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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름진 건 점심에만, 저도 그 나이 되니 똑같습니다
턱 없는 입구 정보 좋네요. 비 오는 날 돈가스 무난하죠