칼국수 주차 가능
주소: 별도 표기 없음
주차: 건물 뒤편 세 대 가능
메뉴: 바지락칼국수, 작은 만두
비가 조금 내려 국물이 당겼습니다.
주차칸은 좁지만 진입은 어렵지 않았습니다.
안쪽 자리가 비어 바로 앉았습니다.
칼국수는 간이 세지 않아 무난합니다.
바지락은 제법 들었습니다.
면은 살짝 퍼진 편입니다.
아 근데 만두가 먼저 나와 금방 먹었습니다.
세 그릇에 만두까지 시켜도 계산은 가벼운편입니다.
자주 와도 부담 없는 수준입니다.
국물까지 먹으니 양도 무난합니다.
나올 때는 주차장이 꽉 찼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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세 그릇에 만두까지 가벼우면 단골 확정입니다
바지락 제법 든 집 귀합니다. 면 퍼진 건 감수
뒤편 세 대면 여유 있네요. 나올 때 꽉 찬 걸 보니 인기집