저녁 차려져 있는 거 너무 좋음
문 열자마자 맛있는 냄새 나서 바로 부엌으로 감,,,
엄마가 해준 따끈한 밥에 계란말이랑 국까지 있었는데 진짜 너무 좋았다!!! 계란말이는 끝부분이 살짝 탄 게 제일 맛있음. 국도 뜨거운데 급하게 먹다가 혀 데일뻔함 ㅠㅠ
배 안 고프다고 해놓고 밥 한그릇 다 먹었다,,, 마지막에 계란말이 한 조각 남은 것도 결국 집어먹음. 지금 완전 배부름!!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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끝 살짝 탄 계란말이가 진리지 ㅠㅠ 나도 집밥 먹고 싶다
배 안 고프다 해놓고 한 그릇 클리어 ㅋㅋㅋ 나야 나
혀 데이는 건 국룰… 급하게 먹는 건 못 고침
마지막 한 조각은 원래 먹는 거임 안 먹으면 예의 아님
나 지금 편의점 삼각김밥인데 이 글 왜 봤지 ㅠㅠ