종강하고 진짜 아무것도 안 하는 중
눈 뜨자마자 이불 속에서 한참 뒹굴었음,,, 할 일이 없다는 게 이렇게 좋을 일이냐고!!! 배고파서 대충 계란 구웠는데 노른자 터져서 모양은 망함. 그래도 맛은 있었다 ㅋㅋ
아 맞다 언니가 대전 놀러갔다가 성심당 사진 보내줬다!! 보자마자 빵 먹고 싶어져서 괜히 냉장고 세번 열어봄,,, 당연히 새로 생긴 건 없었고 그냥 남아 있던 과자 까먹었다. 손에 가루 다 묻어서 휴대폰 화면까지 난리남 ㅠㅠ 닦아야되는데 아직도 그대로임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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할 일 없는 게 좋은 거 맞아 그게 방학이야
성심당 사진은 테러야 그건… 나도 지금 빵 생각남
냉장고 세 번 열어도 안 생김 이거 과학임
휴대폰 화면 과자 가루 ㅋㅋㅋ 닦아 제발
노른자 터진 계란도 맛있으면 성공이지